동영상 장면 캡처
동영상을 재생하며 원하는 장면을 원래 화질의 JPG·PNG로 저장하거나, 1초마다처럼 일정 간격으로 여러 장을 뽑아 ZIP으로 받습니다. 동영상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동영상 장면 캡처, 이럴 때 쓰세요
영상 속 한 장면을 사진으로
아이 영상·여행 영상에서 표정이 좋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화면 캡처와 달리 재생 막대·자막 버튼 없이 동영상의 원래 크기 그대로 저장합니다.
썸네일·블로그 글에 넣을 장면
직접 찍은 영상에서 썸네일이나 글에 넣을 장면을 고릅니다. 1/30초 버튼으로 흔들림이 적은 장면을 한 장면씩 찾아 맞출 수 있습니다.
강의·회의 녹화를 장면 모음으로
화면이 넘어가는 강의·발표 녹화에서 5초나 10초마다 장면을 뽑아 ZIP으로 받습니다. 넘겨 보며 필요한 슬라이드만 고르거나 PDF로 묶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장면 캡처 사용법
- "동영상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르거나 동영상을 화면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재생하다 멈추거나 막대를 끌어 장면을 찾고, "1/30초 뒤로"·"1/30초 앞으로"로 한 장면씩 맞춥니다.
- 저장 형식(JPG·PNG)을 고르고 "이 장면 받기"를 누릅니다.
- 여러 장이 필요하면 받는 방식에서 "일정 간격으로 여러 장"을 고르고 간격과 구간을 정한 뒤 "ZIP으로 받기"를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장한 사진은 얼마나 선명한가요?
동영상의 원래 크기(예: 1920 × 1080) 그대로 저장합니다. 다만 동영상은 장면 사이를 많이 압축하고 움직이는 장면은 흔들려 찍히므로, 같은 크기의 사진보다 덜 선명합니다. 움직임이 멈춘 순간을 고르면 가장 선명합니다.
원하는 장면에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
"1/30초 뒤로"·"1/30초 앞으로"로 옮기거나 위치를 0.01초 단위로 적을 수 있습니다. 초당 30장 동영상이면 한 번에 한 장면씩 옮겨 갑니다. 초당 60장 동영상은 두 장면씩 건너뛰므로 위치를 숫자로 적어 맞추세요.
어떤 동영상을 열 수 있나요?
이 브라우저가 재생하는 동영상이면 됩니다. MP4(H.264)와 WebM은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열리고, 아이폰으로 찍은 HEVC(MOV) 영상은 Safari나 HEVC를 지원하는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여러 장은 몇 장까지 뽑을 수 있나요?
한 번에 200장까지입니다. 뽑은 장면을 모두 메모리에 모아 ZIP 하나로 묶기 때문입니다. 긴 영상은 간격을 늘리거나 구간을 나눠 여러 번 받으세요.
JPG와 PNG 중 무엇을 고를까요?
보통은 JPG가 알맞습니다. 용량이 작고 어디서나 열립니다. 글자가 많은 화면 녹화나 다시 편집할 장면은 손실 없는 PNG가 깔끔하지만 용량이 몇 배 큽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처리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글자 정보만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뿐, 파일 내용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있어도 내 파일은 안전한가요?
네. 광고는 도구 화면 바깥에서만 동작합니다. 파일을 고르고 처리하는 도구 화면은 브라우저가 따로 떼어 놓은 격리 공간이라, 광고를 포함한 페이지의 다른 스크립트는 파일 내용이나 파일 이름을 읽을 수 없습니다. 도구 화면 안에서는 이 사이트 말고 다른 곳으로 연결할 수 없도록 막혀 있습니다. 파일을 페이지로 끌어오면 도구 화면이 화면 전체로 넓어져 격리된 공간에서 파일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