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동영상의 앞뒤를 잘라 원하는 구간만 남깁니다.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화질 그대로 몇 초 만에 자르거나, 고른 장면에서 정확히 자를 수 있습니다. MP4·MOV·WebM·MKV, 동영상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동영상 자르기 - 빠르게 자르기와 정확하게 자르기의 차이 (키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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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르기 예시로 따라 하기

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동영상 자르기, 이럴 때 쓰세요

  • 긴 영상에서 필요한 장면만

    회의·강의 녹화나 휴대폰으로 찍은 긴 영상에서 꼭 필요한 몇 분만 남겨 보냅니다. 앞의 준비 시간과 뒤의 정리 시간을 잘라 내면 받는 사람도 바로 본론을 봅니다.

  • 메신저·SNS 길이 제한에 맞추기

    올릴 곳의 길이 제한(예: 1분, 3분)에 맞춰 시작과 끝을 고릅니다. 빠르게 자르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화질이 그대로이고 몇 초면 끝납니다.

  • 화면 녹화의 앞뒤 정리

    화면 녹화를 시작하고 멈추느라 찍힌 앞뒤 몇 초를 지웁니다. 고른 장면에서 정확히 시작해야 하면 정확하게 자르기를 고르세요.

동영상 자르기 사용법

  1. "동영상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르거나 동영상을 화면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2. 미리보기를 보며 막대의 양쪽 손잡이를 끌어 남길 구간을 고릅니다. 재생하다가 "지금 위치를 시작으로"·"지금 위치를 끝으로"를 누르거나 시간을 숫자로 적어도 됩니다.
  3. "고른 구간 재생"으로 확인하고, 자르는 방법(빠르게·정확하게)을 고릅니다.
  4. "자르기"를 누르고, 끝나면 "받기"를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빠르게와 정확하게는 무엇이 다른가요?

동영상은 몇 초마다 들어 있는 키프레임(통째로 저장된 장면)부터만 풀 수 있습니다. 빠르게는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시작 앞의 가장 가까운 키프레임부터 담은 뒤, 고른 시점부터 재생되게 파일에 표시합니다(MP4·MOV의 편집 목록). 화질이 그대로이고 몇 초면 끝나며,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고른 시점부터 보여 줍니다. 정확하게는 화면을 다시 인코딩해 고른 장면이 첫 장면이 되므로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같게 보이지만, 동영상 길이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빠르게 자른 동영상이 편집 프로그램에서 조금 앞에서 시작해요.

편집 목록을 읽지 않는 프로그램은 앞의 키프레임부터(보통 몇 초 안) 보여 줍니다. WebM·MKV는 편집 목록 대신 음수 시각으로 적어 프로그램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확하게 자르기를 쓰세요.

"빠르게 자를 수 없습니다"라고 나와요.

빠르게 자르기는 시작 앞 10초 안에 키프레임이 있어야 합니다. 화면 녹화처럼 키프레임이 아주 드문 동영상은 그보다 멀어서, 그대로 옮기면 숨긴 앞부분이 길게 남거나(MP4·MOV) 풀 수 없는 파일이 됩니다(WebM·MKV는 32초 넘게 앞선 장면을 담지 못함). 이럴 때는 정확하게 자르기를 고르세요.

어떤 브라우저에서 되나요?

빠르게 자르기는 파일 안의 데이터를 옮기기만 해서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됩니다. 정확하게 자르기는 브라우저에 든 WebCodecs로 다시 인코딩하므로 크롬·엣지(94 이상), Safari(16.4 이상), 파이어폭스(130 이상, 컴퓨터)가 필요하고, 브라우저가 그 코덱을 풀고 저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안 되면 화면에 미리 알리고 빠르게만 고를 수 있게 합니다. Safari는 MKV 미리보기를 재생하지 못하지만 자르기는 됩니다.

어떤 파일을 열 수 있나요?

MP4·MOV(아이폰 영상 포함)·WebM·MKV입니다. 결과는 원래와 같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정확하게 자르면 화면을 MP4·MOV·MKV는 H.264, WebM은 VP9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AVI·WMV 같은 예전 형식은 열지 못합니다.

아주 큰 동영상도 되나요?

파일을 통째로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잘라 읽으므로 수 GB 동영상도 열 수 있습니다. 결과는 브라우저 메모리에 모았다가 받으므로 결과가 아주 크면(휴대폰에서 수 GB) 기기 메모리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여러 번에 나눠 자르세요.

무엇을 내려받나요?

동영상을 처음 열 때 동영상 파일을 읽고 쓰는 프로그램(mediabunny, 압축 전송 약 120KB)을 이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풀기·다시 저장하기는 브라우저에 든 기능(WebCodecs)이 하고, 동영상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mediabunny는 Mozilla Public License 2.0 오픈소스이며, 허가서와 소스 안내는 justus.ing/vendor/mediabunny/README.txt에 있습니다.

동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동영상을 열고 미리 보고 자르는 모든 과정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가족 영상이나 회사 녹화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처리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글자 정보만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뿐, 파일 내용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있어도 내 파일은 안전한가요?

네. 광고는 도구 화면 바깥에서만 동작합니다. 파일을 고르고 처리하는 도구 화면은 브라우저가 따로 떼어 놓은 격리 공간이라, 광고를 포함한 페이지의 다른 스크립트는 파일 내용이나 파일 이름을 읽을 수 없습니다. 도구 화면 안에서는 이 사이트 말고 다른 곳으로 연결할 수 없도록 막혀 있습니다. 파일을 페이지로 끌어오면 도구 화면이 화면 전체로 넓어져 격리된 공간에서 파일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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